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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트럼프는 동전·푸틴은 탄피…'초상화'

유승민 리포터 기사입력 2018-02-02 07:33 최종수정 2018-02-02 07:34
트럼프 동전 푸틴 탄피 초상화 이시각세계
우크라이나 출신 예술가 두 명이 특별한 방식으로 완성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공개했습니다.

대형 캔버스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모습이 담겼는데요.

그림에 다닥다닥 동전이 붙어 있습니다.

품위와 명예는 돈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동전을 재료로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제작에만 꼬박 3개월이 걸렸습니다.

앞서 지난 2014년 이들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을 공격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모습을 탄피로 완성해 전쟁 반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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