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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이선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황신혜 "미세 먼지 때문에 숨 쉴 수 없어"

[투데이 연예톡톡] 황신혜 "미세 먼지 때문에 숨 쉴 수 없어"
입력 2018-03-27 06:59 | 수정 2018-03-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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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악의 미세 먼지 습격으로 숨 막히는 잿빛 봄이 이어지자, 스타들도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배우 황신혜 씨는 SNS를 통해 완벽 무장한 모습과 함께 "숨을 쉴 수 없다, 심해도 너무 심해"라는 글을 남겼고요.

    걸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 역시 "서울은 미세먼지"라는 글과 함께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어제 미국으로 출국한 가수 효린 씨도 공항 패션으로 검은색 마스크를 선택했고요.

    가수 윤종신 씨의 아내인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 씨도 미세 먼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자녀들과 마스크를 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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