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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 수업하러…매일 급류타는 선생님들

박지윤 리포터 기사입력 2018-10-08 07:09 최종수정 2018-10-08 09:06
급류 선생님 폭우 투데이영상
거센 물살에 몸을 맡긴 사람들인데요.

이들은 필리핀 아클란주 한 외딴마을의 원주민 자녀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입니다.

수업을 위해 매일 14개의 강을 이렇게 건너고 있다는데요.

폭우로 강물이 불어나도 위험을 무릅쓰고 방수복을 입고 지퍼백에 서류를 넣어서 이동한답니다.

급류를 타다 보니 온몸에 타박상은 물론 손톱도 부러지기 다반사!

하지만 제자들을 위해 세 시간이 걸리는 험난한 출근길도 마다치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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