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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 조심…낮엔 온화

이서경 캐스터 기사입력 2018-10-25 07:46 최종수정 2018-10-25 07:48
기온 날씨
오늘(25일) 출근길도 쌀쌀하고 안개까지 짙게 끼어있습니다.

서울 하늘도 이처럼 안개로 인해서 시야가 답답한데요.

가시거리가 많이 좁혀져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동두천의 경우는 가시거리가 50m에 불과하고 보은과 임실 70m, 진주도 90m까지 좁혀져 있습니다.

출근길에는 차간 간격 넉넉하게 두고 이동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안개는 햇살이 비치면서 차츰 걷히겠고요.

이 햇살 덕분에 낮에는 온화하게 느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이 21도, 부산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가을비가 내릴 텐데 아침에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낮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구름 뒤편으로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부쩍 더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는 차츰 구름이 많아질 전망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에서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7.3도, 대전 7.6도, 부산은 12.5도를 보이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씩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21도, 광주 21도, 부산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다음 주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서 서울의 아침 기온이 3도 선까지 내려갈 전망입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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