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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관수동 고시원 화재로 4명 사망…인명피해 늘 듯

김민찬 기사입력 2018-11-09 07:46 최종수정 2018-11-09 07:49
고시원 화재 종로구 관수동
◀ 앵커 ▶

화재 속보 전해드립니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고시원에서 불이 나서 4명이 숨지고 10명이 넘는 사람이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더 늘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보도국 연결해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찬 기자, 전해주시죠.

◀ 리포트 ▶

오늘(9일) 아침 5시쯤, 서울 종로구 관수동에 있는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3층에서 불이 시작됐는데요.

이 불로 1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중태도 4명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때문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3층 건물로, 1층은 일반음식점, 2층과 3층은 고시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층에 있던 거주자 20여 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길은 조금 전인 7시에 모두 잡혔는데요.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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