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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양구 GP 총기 사망 일병 화장실 혼자 가"

김재영 기사입력 2018-11-19 06:32 최종수정 2018-11-1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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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강원도 양구군 최전방 감시초소 GP에서 발생한 김 모 일병 사망 사고와 관련해 당시 시신이 발견된 화장실에는 김 일병 혼자 들어갔었다고 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김 일병이 실탄이 든 탄알집을 받아 야간 근무에 나섰고,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혼자 화장실로 들어간 뒤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대공 혐의점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오늘 부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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