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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영상] 스노보더 챔피언의 놀이 같은 훈련

박지윤 리포터 기사입력 2018-12-06 07:02 최종수정 2018-12-06 07:04
스노보드 빅에어 트램펄린
트램펄린을 밟고 평행봉을 사뿐히 뛰어넘는 청년.

차례대로 배열된 운동기구들을 실수없이 넘나들면서 절정의 균형감과 민첩함을 뽐내는데요.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부문 챔피언인 캐나다의 '세바스티앙 투탕'입니다.

팬들을 위해 체육관 안에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장애물 코스를 만들어서 맨몸으로 이 구간들을 뛰어넘는 '파쿠르' 액션을 촬영했는데 놀이처럼 즐겁게 훈련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지금까지 투데이 영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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