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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집 수비' 격파 선봉 '젊은 피'를 믿는다

박주린 기사입력 2019-01-10 20:47 최종수정 2019-01-10 20:49
축구대표팀 키르기스스탄 축구 정우영 이승우 황의조 황희찬 황인범 2019아시안컵
◀ 앵커 ▶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예선 2차전이 모레 새벽 펼쳐집니다.

이번 상대는 키르기스스탄인데 아시안게임 주역들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 영상 ▶

2차전 앞둔 대표팀 분위기 어떨까요?

요즘 인기라는 끝말잇기 훈련입니다.

"터미널! 널뛰기! 기찻길! 길냥이?"

'길고양이'의 준말 맞는데 어쨌든 정우영 선수때문에 '빵' 터졌어요.

분위기 좋아 보이죠?

여기에 분위기 메이커까지 가세했습니다.

바로 이승우 선수. 몸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이승우/축구 대표팀]
"2차전부터 잘 준비해서 경기 나설 수 있는 몸 상태로 잘 만들겠습니다."

1차전에서 중국에 역전패한 키르기스스탄.

피파랭킹은 91위지만 의외의 복병입니다.

지난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랑 붙었었는데 그때도 손흥민 선수 골로 신승을 거뒀었죠.

이번에도 밀집수비를 뚫는게 관건입니다.

기성용과 이재성이 부상으로 결장하는만큼 황트리오죠?

황의조.황희찬.황인범, 그리고 이승우 선수까지.

공격 루트를 뚫고 만들어낼 아시안게임 멤버들의 활약이 중요해졌습니다.

조 1위를 위해선 승리 그 이상이 필요한 경기.

이틀 뒤 시원한 승전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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