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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진땀승 '쉬운 상대는 없다'

민병호 기사입력 2019-01-10 20:50 최종수정 2019-01-10 20:51
일본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축구 2019아시안컵
◀ 앵커 ▶

이번 아시안컵 또 하나의 우승후보죠.

일본이 첫 경기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 영상 ▶

피파랭킹 127위 투르크메니스탄을 만난 일본.

전반 26분 일격을 당합니다.

아마노프 슛~ 들어갑니다.

기습적인 그리고 기가막힌 중거리포.

또 하나의 이변이 일어날까요?

하지만 당하고만 있을 일본이 아니죠.

후반들어 몸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후반 11분, 오사코 유야가 침착하게 동점골!

그리고 4분 만에 상대 수비 실수 놓치지 않고 또 다시 오사코 유야가 역전골!

후반 26분엔 도안 리츠의 추가골까지.

순식간에 3-1로 달아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이 페널티킥으로 추격했지만 경기는 3-2로 마무리.

진땀승을 거둔 일본이 F조 선두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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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복병 우즈베키스탄입니다.

전반 15분, 오만의 헤더~

엉겁결에 막아낸 우즈벡.

놀란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마음 진정시키고 프리킥 찬스 맞았는데요.

이게 들어갑니다!

놀라운 궤적!

아흐메도프의 환상적인 선제골!

공격만 환상적인게 아니에요.

멋진 선방으로 실점 위기까지 벗어납니다.

후반엔 양팀의 용병술이 빛났습니다.

오만의 가사니가 교체 투입 5분만에 동점골!

그런데 우즈벡은 효과가 더 빨라요.

후반 40분, 쇼무도르프가 교체 투입 2분 만에 결승골을 꽂아넣습니다.

우즈벡이 2-1로 1차전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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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조에서는 카타르가 시원한 프리킥을 앞세워서 레바논을 2-0으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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