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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윤여정·한예리, 할리우드 진출

조명진 리포터 기사입력 2019-07-15 06:57 최종수정 2019-07-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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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 씨와 한예리 씨가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합니다.

두 배우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제작과 주연을 맡은 영화 '미나리'에 출연하는데요.

할리우드 작품에 처음 도전하는 두 사람은 최근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영화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 아칸소 주의 농장으로 이주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스티븐 연은 가족을 이끄는 아버지를 연기하고요.

윤여정 씨와 한예리 씨가 맡은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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