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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금화군부터 소방관까지…소방 600년 전시회 열려

나경철 기사입력 2019-11-05 07:25 최종수정 2019-11-05 07:28
소방관 전시회 복장 뉴스터치
◀ 앵커 ▶

마지막 소식 보시죠.

◀ 나경철 아나운서 ▶

조선시대의 소방관인 금화군부터 대한제국 시기 '소방수'의 발자취, 그리고 지금의 소방관 모습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소방청은 오늘부터 19일까지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소방 600년, 금화군·소방수·소방관'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조선 시대부터 현대까지 소방정책 변화와 소방관의 활동을 볼 수 있는 국가기록원 소장 기록물과 소방청 소장 행정유물 약 100점이 전시된다고 하는데요.

100여년 전 대한제국 시기 소방수들의 복장을 규정하고 그림으로 설명한 자료와 정부 수립 후 소방관복을 제정한 관보 등을 통해 소방관들의 복장 변화도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10월 강원도 홍천 주택화재 당시 불길에 녹아내린 소방관 헬멧과 강원도 산불 당시 타다 남은 소나무 등 화재 현장의 긴급한 상황을 느낄 수 있는 전시품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뉴스터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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