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이 정상화를 추진하던 영화계의 발목을 잡으면서 신작 개봉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프랑스여자'와 '침입자'가 다음 달 4일로 연기했는데요.
극장가에선 당초 두 영화 개봉일부터 정부가 지원하는 입장료 6천 원 할인권 133만 장을 제공할 예정이었지만, 개봉 연기로 이 역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신작들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데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영화 '결백'은 당장 개봉을 연기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노송원 리포터
노송원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가 또 발목
[투데이 연예톡톡]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가 또 발목
입력
2020-05-1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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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1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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