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이번 강추위는 오래 가지 않아서요.
주말인 내일 낮부터 차츰 풀리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한낮엔 3도로 영상권을 회복하겠고요.
이후로도 예년 기온을 웃돌며 심한 추위는 없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 눈과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는데요.
내일은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청에, 모레는 수도권과 강원도에 약한 눈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와 눈의 양은 많지 않겠지만 밤사이 도로에 얼어붙어 살얼음과 빙판길이 만들어지겠습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요.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영하 11도, 전주 영하 5도까지 떨어지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3도, 전주 5도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중반쯤 다시 추워지면서 세밑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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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와경제
금채림 캐스터
금채림 캐스터
[날씨] 강추위, 주말 낮부터 풀려‥내일~모레 중부 곳곳 약한 눈·비
[날씨] 강추위, 주말 낮부터 풀려‥내일~모레 중부 곳곳 약한 눈·비
입력
2025-12-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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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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