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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만 원으로?! 소자본 창업 성공기

기사입력 2018-07-07 10:28 최종수정 2018-07-07 10:28
창업 솜사탕 핸드메이드 플리마켓 경제매거진M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사람들의 평균 창업비용은 8,148만 원. 하지만, 이렇게 많은 창업비용을 들여도 대박은 ‘하늘의 별 따기’이다. 그러나 여기, 단돈 100만 원으로 시작하여 ‘억’ 소리 나는 성공을 거둔 이들이 있다! 이들은 100만 원으로 어떻게 성공을 하게 된 것일까?

▶ 솜사탕 하나로 억대 매출을?!
한 아파트의 장날, 특이한 솜사탕이 꼬마들의 발길을 잡아끄는데. 자세히 보니 곰, 오리, 토끼~ 솜사탕이 귀여운 동물들로 재탄생했다! 이 솜사탕은 모양뿐 아니라 들어가는 재료도 특별하다는데. 이 특별한 솜사탕을 개발, 판매하기까지 들어간 비용은 단돈 200만 원이라고. 200만 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억 원을 달성한 비법은 무엇일까?

▶ 톡톡 튀는 아이디어, 창업 성공의 열쇠가 되다.
옷 정리에 불편을 느끼던 주부 심봉옥 씨,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리본이 달린 작은 판 하나로 옷을 책처럼 정리해주는 옷책을 개발했는데. 처음엔 과일 박스를 잘라 만들기 시작, 개발을 거듭한 결과 온라인쇼핑몰은 물론 홈쇼핑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 아이디어가 빛을 보기까지 들었던 비용은 단 100만 원!
또한, 아토피를 앓는 아들을 위해 먹어도 안전한 크레파스를 개발한 주윤우 씨. 바로 아들의 말에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초콜릿 크레파스! 현재 중국에 백만 불 수출 계약을 할 정도로 대박이 났는데. 그러나 시작 당시 들어간 본인의 자금이 고작 100만 원뿐이라는데. 아이디어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데 100만 원으로 가능했던 이유는?

▶ 핸드메이드 플랫폼 앱 개발로 창업 성공?
최근 뜨고 있다는 한 ‘핸드메이드 플랫폼 앱’. 앱을 기획, 개발한 김동환, 김동철 대표! 도예가인 동생을 따라 여러 플리마켓을 다닌 결과, 핸드메이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봤고, 어플을 개발, 창업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그 역시 창업에 든 비용은 단 100만 원. 핸드메이드 작가와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판매 창구 역할을 하는 앱 만으로 월 거래액 50억까지 달성하게 된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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