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메뉴로 이동
Home > 위클리 > 경제매거진M

더 빠르고~ 더 신선하게~ 2018 배송전쟁

기사입력 2018-07-07 10:33 최종수정 2018-07-18 10:36
배송 배달 반찬 활어회 새벽 배송 예약 배송 경제매거진M
연 100조 원 시장을 잡아라! 유통업계 배송 전쟁, 그 2막이 시작됐다?! 단순한 속도전을 넘어 각각의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배송이 대세라는데~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달려간다. 2018 배송 전쟁,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 반찬부터 생선회까지 무궁무진한 배달의 세계
물건만 배송한다? No! 배송 기간이 최소 이틀이다? No! 전날 저녁 조리한 국과 반찬들을 다음날 해가 뜨기 전 배달해주는 우렁각시 같은 배송 서비스가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싱싱한 활어를 수산시장에서 낙찰받아 바로 썰어 배달을 해주는 업체도 등장했다는데~ 무궁무진한 배달세계를 소개한다!

▶ 대형마트도 뛰어들었다! 배송전쟁~
새벽 배송에 대한 인기가 커지자 대형마트는 물론 백화점에서도 새벽 배송에 뛰어들었다. 그렇다 보니 기존 온라인쇼핑 업체들은 고객 맞춤형 배송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데~ 원하는 시각을 설정하면 그 시각에 딱 맞춰서 배달해주는 예약배송 서비스부터 신속함과 정확함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물류 시스템’까지 도입했다. 진화된 배송 현장 대공개!

▶ 배송바람 타고 변화하는 배달대행업체들
치솟는 임대료 부담에 매장 크기는 줄이고 배달 매출에 주력하는 외식업 창업자들 덕분에 덩달아 바빠진 배달대행업체들. 고객 주문 전화를 받은 후 전용 프로그램으로 대행업체에 콜을 하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배달원이 가게로 온다. 배달원들이 정해진 지역별로 대기하고 있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데!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호출을 하는 일도 갈수록 늘고 있다. 커피부터 맛집 음식까지 다양한 물품 배송이 가능하다는데~ 별의별 배송 현장으로 들어간다!

오늘의 m pick

공감지수가 높은 기사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