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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덥고~ 냉방에 춥고~ 건강 여름나기 비법

기사입력 2018-07-28 10:15 최종수정 2018-07-30 11:53
온열질환자 관절염 냉방병 기립성 저혈압 치자 메밀 경제매거진M
24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 40도 가까이 치솟는 더위에 불쾌지수도 올라가기 마련~ 그런데 더위에 짜증만 나는 게 아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졌던 최근 두 달간 온열 질환으로 1,500명 가까이 응급실을 찾았고 20명 가까이 사망에 이르렀다는데. 목숨까지 위협하는 폭염! 폭염 속 내 건강 제대로 지키는 비결 알아보자~

▶ 더위 식히는 냉방, 오히려 독이 된다?!
대학생 이현준, 김준희 씨.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찾아 카페에 왔다! 잠시 후, 소화 불량과 몸살 증세를 호소하는 현준 씨. 원인은 무엇일까? 관절염을 앓고 있는 박혜영 주부. 계속되는 무더위에 바깥 활동은 피하고 집안에 머무르고 있다는데. 최근 들어 무릎 통증이 심해졌다고. 증상이 다른 두 사람, 알고 보니 원인은 한 가지다? 잘 쐬면 약이지만 잘못 쐬면 독이 되는 냉방~ 여름철 냉방병부터 관절염까지 제대로 예방하는 방법 알아본다!

▶ 머리가 핑~ 기립성 저혈압, 폭염에 더 위험!
얼마 전 아찔한 경험을 했다는 59세 한영섭 주부. 소파에서 일어났는데 앞이 뱅뱅 돌며 순간 어지럼증을 느꼈다는 영섭 씨.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을 찾은 주부에게 내려진 진단은 기립성 저혈압! 저혈압은 무더운 7-8월에 환자가 10명 중 3명이 발생할 정도로 여름에 많이 발생하며 특히 폭염에 위험한 질환이라고. 심하면 실신까지 이를 수 있다는 기립성 저혈압, 제대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 여름 무더위 이기는 명약, 치자를 먹어라?
특별한 방법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다는 박영하 씨. 그가 꺼내 든 명약은 바로 ‘치자’?! 실제로 치자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철 한약재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그렇다면, 더위 특효약인 치자, 맛있고 제대로 즐기는 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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