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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인생 2모작?! 귀산촌 성공기

기사입력 2018-08-04 09:26 최종수정 2018-08-04 09:26
2모작 귀산촌 산양삼 오골계 나물 경제매거진M
산에서 살어리랏다~ 귀농, 귀어에 이어 귀산촌 전성시대!
귀농보다 초기 자본금이 적은데다 공기 좋고 물 맑고~
산속에서 인생 2모작! 그들의 특별한 산중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잘 나가는 직장 다니던 그를 이끈 산양삼
강원도 계방산 해발 1,600m, 이곳에서 3년째 살고 있다는 조재영 씨. 그는 한때 평창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임산물을 연구하던 엘리트 연구원이었다. 임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하며 귀산촌에 대한 희망을 보게 되었고 귀산촌을 결심하게 되었다. 20헥타르의 임야에서 ‘산양삼’을 기르는 그는 3년차 귀산촌 생활이 행복하다는데... 그의 특별한 인생 2막을 함께 들여다본다.

▶ 특별한 식구와의 동거가 만든 알짜배기 매출
경상북도 경산, 귀산촌 6년차인 김승연 씨는 아주 특별한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오골계?! 하지만 그냥 오골계가 아니다. 예부터 보양식으로 쓰였던 ‘백봉 오골계’. 달걀부터 백숙까지, 버릴 것 하나 없는 알짜배기라는데... 이미 멀리서 오골계 백숙을 맛보러 올 만큼 김승연 씨 부부의 오골계는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김승연 씨의 귀산촌 성공 비결~ 함께 파헤쳐 본다.

▶ 귀산촌 성공기, 그 핵심은?
성공적인 귀산촌을 위한 팁은 없을까?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56살 이승용 씨는 얼마 전부터 귀산촌을 준비하고 있다. 승용 씨의 고민을 해결해 줄 사람은 바로 16년차 베테랑 귀산촌 멘토 이기원 씨! 20종의 나물로 연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그의 조언을 통해 이승용 씨는 더욱 꼼꼼하고 철저한 귀산촌을 준비한다. 과연 베테랑 귀산촌 멘토의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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