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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에 폭발까지~ 여름철 자동차 관리법

기사입력 2018-08-04 09:31 최종수정 2018-08-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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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 만의 폭염! 더위에 모두 지쳐가는 이때,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자동차!
자칫하면 터지고~ 득실득실 세균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데...여름철, 싸고 알차게! 자동차 관리하는 방법 大 공개~

▶ 잘못하면 펑! 차 안 물건이 터진다?
김용태씨는 2년 전 끔찍한 사건을 겪었다. 겨우내 쓰고 차에 놔둔 스프레이 체인이 한여름 굉음을 내며 폭발한 것! 차를 산지 불과 2년 만에 일어난 일, 당시 수리비만 300만 원 이상이었다는데...여름철 차량 온도는 실외보다 2-3배 이상 높아 한낮엔 100도까지 오르기도 한다. 때문에 스프레이, 라이터 등 화기 물질 외에도 미숫가루, 생수병 등 각종 폭발 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 그동안 몰랐던 여름철, 자동차의 위험성을 알아본다.

▶ 차 안, 덜 뜨겁게 만드는 방법은?
여름이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햇빛가리개, 썬팅필름! 하지만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차 안 온도를 내릴 수 있다? 은박지 돗자리를 덮은 자동차와 창문을 열어놓은 자동차의 온도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 또 단시간에 온도 내리는 초간단 방법까지~ 실험을 통해 알아봤다.

▶ 자동차, 잘못하면 세균의 온상
습하고 더운 날, 자동차도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 이진아 주부는 요즘 차만 타면 기침세례를 하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인데...진아씨 차를 샅샅이 점검한 결과! 에어컨 송풍구와 먹다 남은 커피와 생수에서 다양한 유해 세균들이 검출됐다! 그렇다면 올바른 관리법은 무엇인지 황태윤 달인에게 초간단 자동차 만능 세제 만드는 방법과 휴가 가기 전, 점검해야 할 꿀팁까지 자세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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