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수정경찰서는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등 61명을 검거해 두목 김모씨 등 31명을 구속하고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재작년 10월 경매에 나온 한 모텔 낙찰자에게 밀린 대금을 회수하겠다고 협박을 해 3억원을 빼앗는 등 건축현장 이권에 개입하거나 유흥업소 보호비 등의 명목으로 지난 3년간 6억5천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
정용준
정용준
성남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등 61명 검거
성남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등 61명 검거
입력 2007-03-28 22:28 |
수정 2007-03-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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