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옮긴프랑스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 선수가 영국인 아내와 이혼해 거액의 위자료를 주게 됐습니다.
앙리는 모델출신 클래리 메리와 별거해왔는데 최근 런던 가정법원이 이혼 판결을 내렸다고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두살배기 딸의 엄마인 메리는 앙리의 추정 재산 5천만달러 가운데 상당한 액수를 위자료로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포츠
이상현
이상현
프랑스 축구스타 앙리 이혼..위자료 수백억대
프랑스 축구스타 앙리 이혼..위자료 수백억대
입력 2007-09-04 10:31 |
수정 2007-09-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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