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배(33.성남시청)와 조혜숙(24.KT)이 대한하키협회가 선정한 2007 남녀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대한하키협회는 27일 오후 6시 중구 남대문로5가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하키 연말대상 시상식 남녀 최우수선수로 올 시즌 팀 4관왕과 3관왕을 각각 이끈 김용배와 조혜숙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지도상은 신석교 성남시청 코치와 김계수 KT 감독이 받게 됐고 최우수단체상은 계산고등학교와 KT에 돌아갔다.
또 최우수심판상에는 김홍래 아산고 교사와 강현영 태장고 코치가 선정됐다.
하키협회는 "연말대상 시상식을 '하키인 전진대회 2007'을 겸해 열어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하키인들을 격려하고 하키 재도약 2008년을 다짐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스포츠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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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하키 최우수 남녀선수에 김용배ㆍ조혜숙
2007 하키 최우수 남녀선수에 김용배ㆍ조혜숙
입력 2007-12-24 09:32 |
수정 2007-12-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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