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이 오늘 전화를 통해 북핵 6자회담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 인터넷판은 송민순 한국 외교통상부장관과 리자오싱 외교부장이 오늘 낮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협력 강화와 6자회담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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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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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 "한.중 외교장관, 전화로 6자회담문제 협의"
中 외교 "한.중 외교장관, 전화로 6자회담문제 협의"
입력 2007-04-17 21:12 |
수정 2007-04-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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