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은 이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아시아계 남학생이라고 찰스 스티거 버지니아 공대 총장이 밝혔습니다.
스티거 총장은 미 CNN 방송과의 회견에서 범인을 포함해 33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의 두번째 총격이 벌어진 버지니아공대 노리스홀 강의실에서의 범인은 이 대학에 다니는 아시아계 남학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티거 총장은 그러나 두번째 총격의 범인이 이 대학 기숙사에서 벌어진 첫번째 총격의 범인인지에 대해서는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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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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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범인은 아시아계 남학생"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범인은 아시아계 남학생"
입력 2007-04-17 21:57 |
수정 2007-04-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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