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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총기난사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입력 2007-04-17 21:58 | 수정 2007-04-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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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사건의 범인이 한국계 학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연방 정부와 주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용의자가 한국계이며 용의자의 부모가 워싱턴 남서쪽의 페어팩스 카운티에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외교 당국 관계자는 용의자가 초등학교때 이민간 영주권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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