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23살 한국계 미국 영주권자 조모씨라고 버지니아 대학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조씨가 버지니아 공대의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성지영
성지영
버지니아 총기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버지니아 총기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입력 2007-04-17 23:01 |
수정 2007-04-17 23:01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