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내년 봄으로 예정된 후진타오 국가주석의 일본 방문 때 10년 만의 양국 공동문서를 채택하는 방안을 일본 정부에 타진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공동문서는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전면에 내세워 전략적 호혜관계에 탄력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모레 방중할 후쿠다 야스오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후 주석이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내년에 공동문서가 채택되면 이는 10년 만에 처음이자 역대 4번째 문서로 이는 양국 간 개선된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세계
백승은
백승은
"中, 후 주석 방일시 공동문서 발표 검토"
"中, 후 주석 방일시 공동문서 발표 검토"
입력 2007-12-25 16:49 |
수정 2007-12-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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