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린지페스티벌을 주최하는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내달 9-10일 오후 5시 서울 한강 선유도에서 인디밴드 콘서트를 연다. 내달 14일 개막하는 축제의 사전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더 콰이어트 파티, 듀폴, 수지 등 총 8개팀이 출연해 록과 힙합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
▲CJ엔터테인먼트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과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두 사람은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뮤지컬 첫 장면을 재현한 화보를 촬영했다.
공연은 11월21일부터 12월27일까지 서울 국립극장에서 진행된다.
문화연예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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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서 무료 콘서트
선유도서 무료 콘서트
입력 2008-07-29 14:57 |
수정 2008-07-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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