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문화연예
기자이미지 서울=연합뉴스

[문화]은평뉴타운 금성당 중요민속자료 지정

[문화]은평뉴타운 금성당 중요민속자료 지정
입력 2008-07-29 15:10 | 수정 2008-07-29 15:10
재생목록
    [문화]은평뉴타운 금성당 중요민속자료 지정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문화재위원회(민속문화재분과) 심의를 거쳐 서울 은평구 뉴타운 부지 내 굿당인 '금성당'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중요민속자료 제258호로 지정, 고시했다고 29일 말했다.

    금성당은 수양대군 세조에게 죽음을 당한 세종의 여섯째아들 금성대군의 영혼을 위무하고자 세운 굿당으로, 서울은 물론이고 경기도에서도 보기 드문 민속신앙 관련 건축물로 원형이 잘 보존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내부에는 삼불사 할머니 등의 무신도(巫神圖)와 각종 무구(巫具), 제기(祭器)를 비롯해 실제 무속 의례에서 사용한 물품이 다량으로 남아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