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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ㆍ장윤정 등 학점은행제 홍보대사

가수 에릭ㆍ장윤정 등 학점은행제 홍보대사
입력 2008-07-29 15:19 | 수정 2008-07-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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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는 29일 탤런트 최란, 가수 에릭(문정혁), 장윤정, 탤런트 박해진, 장근석씨를 학점은행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안팎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해 전문대학 또는 대학과 동등한 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교과부는 학점은행제 도입 만 10년을 맞아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과 자기계발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는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란씨는 바쁜 연예활동과 학습을 병행하며 학위를 취득했고 박해진씨는 2006년부터 학점은행제를 통해 연극을 전공하고 있다고 교과부는 전했다.

    이들은 포스터, 신문광고 등에 모델로 출연해 학점은행제를 홍보하고 9월23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학점은행제와 함께하는 2008 희망 한아름 축제'에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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