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클 볼튼(55)과 '위기의 주부' 니콜레트 셰리던(44)이 파혼했다고 26일자 피플닷컴과 AP통신이 보도했다.
볼튼과 셰리던의 대변인인 니콜 페르나에 따르면 이 둘은 원만하게 결별했다.
2006년 3월에 약혼한 볼튼과 셰리던은 1992년 처음 만나 5년 동안 사귀다 헤어졌지만 2005년 다시 연애하기 시작했다.
셰리던은 ABC의 인기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서 이디 브리트역으로 유명하고, 볼튼은 1989년과 1991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고 남성팝 보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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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마이클 볼튼-니콜레트 셰리던, 파혼
마이클 볼튼-니콜레트 셰리던, 파혼
입력 2008-08-27 15:21 |
수정 2008-08-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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