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이 SBS TV '바람의 화원'을 촬영하다 코뼈가 부러져 촬영을 중단한 가운데, 한 열혈 팬이 극중 문근영의 다양한 표정을 캡처한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아이디 '후크선장'은 최근 '바람의 화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문근영이 극중 보여준 다양한 표정 140가지를 간단한 사진 설명과 함께 캡처해 올려놓았다.
신윤복 역을 맡아 남장 여자 연기에 도전한 문근영은 묘한 중성적인 매력을 풍겨 시청자들로부터 '문근영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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