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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후손에게 정직히 가르치는 게 중요"

李대통령 "후손에게 정직히 가르치는 게 중요"
입력 2008-04-21 21:12 | 수정 2008-04-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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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은 한일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역사는 양국이 힘을 합쳐서 정립하는 것이 좋다"면서 "후손에게도 정직히 가르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을 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일본 민영 방송 TBS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를 다시 만들어 낼 수 없지만, 미래는 양국이 힘을 합치면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일부 일본 정치인들의 과거사 관련 망언에 대해 "수많은 정치인들의 얘기에 다 관심을 갖고 대응하면 어떤 나라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용어를 사용하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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