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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남 강지환, 진상녀 이지아의 로맨틱코미디

완벽남 강지환, 진상녀 이지아의 로맨틱코미디
입력 2009-10-15 11:36 | 수정 2009-10-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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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7급 공무원>의 강지환과 드라마 <스타일>의 이지아가 각각 ‘완벽남’과 ‘진상녀’로 분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내 눈에 콩깍지>(제작 삼화네트웍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내 눈에 콩깍지>는 매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완벽남’ 강태풍(강지환 분)이 교통사고 후유증인 일시적 시각장애로 매력도 능력도 없고, 누가 봐도 비호감 외모를 지닌 ‘진상녀’ 왕소중(이지아 분)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포스터 역시 미녀와 추녀를 구분하지 못해 단단히 콩깍지가 씐 태풍과 그 진실을 모른 채 이 남자에게 푹 빠진 소중이 표현되어 있다.

    특히, 분장으로 인해 주근깨 가득한 얼굴과 불규칙적 치열을 지닌 추녀로 거듭난 이지아의 변신에 눈길이 간다.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제1탄으로 공개되는 <내 눈에 콩깍지>는 드라마 <별을 쏘다> <천국의 계단>의 이장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공명의 갈림길> <퍼스트 러브> <4개의 거짓말> 등 일본 최고의 인기작가 오오이시 시즈카가 각본을 담당했다.

    <내 눈에 콩깍지>를 포함해 총 7편이 만들어질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는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감독,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감독, <오! 필승 봉순영>의 지영수 감독, <왕초>의 장용우 감독, <롱 베케이션>의 기타가와 에리코, <고쿠센>의 요코타 리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오카다 요시카스, <하얀 거탑>의 이노우에 유미코 작가 등 한일 최고의 연출가와 작가들이 호흡을 맞춘다.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에는 강지환과 이지아 외에도 김하늘, 지진희, 안재욱, 강혜정, 차인표, 이수경, 신성우, 예지원, 고아성, 배수빈, 김효진, 빅뱅의 T.O.P과 승리,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등이 참여했다.

    새로운 한류의 모델이자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콘텐츠의 모델을 제시하는 ‘텔레시네마 프로젝트’는 11월 5일 <내 눈에 콩깍지>의 개봉을 시작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장석우 기자 │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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