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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김주만

진동수 "은행 공자금 투입단계 아니다"

진동수 "은행 공자금 투입단계 아니다"
입력 2009-02-10 18:55 | 수정 2009-02-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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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은행들에 공적자금을 투입할 단계는 아니라며 자본확충펀드를 이용해 기업 구조조정과 신용공여 확대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위원장은 "은행은 국제결제은행 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10%만 유지하면 된다"며 "은행들의 기업 구조조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조조정 펀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구조조정 기업의 자산 매각을 활성화하거나 지분 인수를 위한 펀드를 조성하겠다"며 "자산관리공사나 산업은행이 펀드를 만들고 일반인도 참여하는 방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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