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은행들에 공적자금을 투입할 단계는 아니라며 자본확충펀드를 이용해 기업 구조조정과 신용공여 확대 등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위원장은 "은행은 국제결제은행 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10%만 유지하면 된다"며 "은행들의 기업 구조조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조조정 펀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구조조정 기업의 자산 매각을 활성화하거나 지분 인수를 위한 펀드를 조성하겠다"며 "자산관리공사나 산업은행이 펀드를 만들고 일반인도 참여하는 방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김주만
김주만
진동수 "은행 공자금 투입단계 아니다"
진동수 "은행 공자금 투입단계 아니다"
입력 2009-02-10 18:55 |
수정 2009-02-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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