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가스가 오는 4월 처음으로 한국에 공급됩니다.
한국가스공사 모스크바 지사는 "러시아 극동 사할린 근해에서 생산된 액화천연가스 LNG가 오는 4월 초 한국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국내 연간 천연가스 소비량의 6%에 달하는 연간 150만t을, 20년에 걸쳐 공급받게 됩니다.
경제
김주만
김주만
러시아산 가스 4월 첫 한국 공급
러시아산 가스 4월 첫 한국 공급
입력 2009-02-10 18:55 |
수정 2009-02-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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