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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고현승

민주노총, '공기업 개혁 아닌 노조파괴 공작'

민주노총, '공기업 개혁 아닌 노조파괴 공작'
입력 2009-04-22 20:37 | 수정 2009-04-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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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임금삭감과 성과급 확대 등 정부의 잇따른 공공기관 개혁 조치에 대해 민주노총은 오늘 성명을 통해, '전방위적인 노조파괴 공작'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공공기관의 단체협약을 평가해 서열화하겠다는 정부 방침은 국가가 노사관계에 개입하겠다는 것으로 자율적인 노사교섭과 헌법에 보장된 단체교섭권을 침해햐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은 또 최근 감사원이 가스공사 등 일부 공기업 노조에 무리한 자료제출을 요구하며 집중 감사를 벌이고 있다며, 이는 '노조탄압을 위한 표적감사'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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