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관악산과 우면산, 강서구 가양동구암공원에 있는 미사용 군사시설을 전망데크로 개축하거나 철거후 녹지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내년 1∼7월 폐 방공진지가 있는 관악산의 8곳과 우면산의 6곳을 전망데크로 고치기로 했다.
또 현재 사용되지 않는 초소 등 군사시설물이 있는 우면산의 8곳과 구암공원의 2곳을 철거하고 녹지로 복원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북악산과 인왕산, 종로구 동숭동 낙산공원의 폐 초소 35곳과 철조망 3.3㎞, 물탱크 1곳 등 군사시설을 철거해 전망데크 등을 설치하고 산책로를 정비했다.
사회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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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ㆍ우면산 폐 방공진지에 전망데크
관악ㆍ우면산 폐 방공진지에 전망데크
입력 2009-12-07 08:59 |
수정 2009-12-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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