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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식> 천하무적야구단, 아마야구 홍보대사

<야구소식> 천하무적야구단, 아마야구 홍보대사
입력 2009-11-03 17:31 | 수정 2009-11-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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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야구협회는 3일 오후 2시 고려대 송추야구장에서 최근 KBS2TV 오락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천하무적야구단을 아마야구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하늘, 김창렬, 임창정 등으로 이뤄진 천하무적야구단은 방송에서 동호인 팀과경기를 펼치며 야구를 배워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천하무적야구단은 앞으로 야구협회가 주최하는 여러 대회와 행사에 참석하면서 야구 발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한야구협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천하무적야구단의 모습이 야구협회가 추구하는 야구정신과 잘 들어맞는다"고 홍보대사로 위촉한 배경을 설명했다.

    =KBOP, 한.일 클럽챔피언십 응원 여행단 모집= 0...한국야구위원회(KBO)의 자회사인 KBOP는 세중여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14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리는 '한.일 클럽 챔피언십'을 응원할 여행단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응원단은 KIA와 일본시리즈 우승팀이 맞붙는 '한.일 클럽 챔피언십'을 관람할 뿐만 아니라 하우스텐보스, 평화공원, 아사히 맥주 공장 등 규슈 지역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규슈 관광까지 포함한 패키지는 77만원이며, 왕복 항공권과 숙박만 제공하는 패키지는 49만9천원이다.

    여기에 경기장 입장 요금은 추가로 내야 한다.

    ☎02-2126-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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