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주재 미국 대사관이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사관은 미국 시민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31일 밤 발리에 대한 공격 징후가 있다"는 발리 주지사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테러 당국도 이같은 경고를 받았지만 경고의 정확성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성지영
성지영
미"31일밤 인도네시아 발리섬 테러 가능성"
미"31일밤 인도네시아 발리섬 테러 가능성"
입력 2009-12-31 18:05 |
수정 2009-12-31 18:05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