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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세금 내야 한다면 내겠다"

론스타 "세금 내야 한다면 내겠다"
입력 2010-11-25 22:59 | 수정 2010-11-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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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스타의 존 그레이컨 회장은 오늘 런던에서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외환은행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세금을 내야 한다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사모펀드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매각하면서 투자 원금의 2배가 넘는 4조 7천억원 가량의 매각 차익을 얻었으며 세무당국은 이에 대한 과세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컨 회장의 이같은 발언은 론스타에 대한 과세 문제를 둘러싸고 현재 진행 중인 행정소송이 종결되면 그 결과에 따르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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