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경찰대는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폭탄테러가 일어난다며 장난전화를 한 혐의로 17살 신모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양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쯤 인천국제공항 안내센터에 전화해 "공항에 폭탄테러가 일어난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신양이 장난으로 전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회
강나림
강나림
인천공항에 폭탄 테러 장난전화 10대 입건
인천공항에 폭탄 테러 장난전화 10대 입건
입력 2010-06-24 21:47 |
수정 2010-06-2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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