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반쯤 서울 영등포동에 있는 상가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식당 옆 가게 2곳으로 옮겨붙어 건물 1층 85제곱미터와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을 태워 천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식당 천정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며 불이 시작됐다는 식당 종업원 58살 문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회
박소희
박소희
영등포동 식당 불‥천9백만원 재산피해
영등포동 식당 불‥천9백만원 재산피해
입력 2010-06-24 21:48 |
수정 2010-06-2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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