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크리스천연합, 'JMS' 정명석 총재의 큰형이 "검찰이 중국 공안의 동생 체포 당시 수사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정보 비공개결정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정 총재의 큰형은 소장에서 "이 사건은 국가의 이익과 무관하고, 재판도 이미 끝나 개인의 사생활에 관련된 부분을 제외하고 공개할 수 있는 정보인데도 검찰이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총재는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4월 대법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사회
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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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큰형, "동생 수사 자료 공개" 소송
'JMS' 정명석 큰형, "동생 수사 자료 공개" 소송
입력 2010-06-24 23:03 |
수정 2010-06-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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