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 반 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자유로 도로에서 서울에서 일산방향으로 가던 35살 윤모 씨의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윤씨는 불이 나자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일대 퇴근길 교통이 30분가량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엔진부분에서 갑자기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윤 씨의 말을 토대로 엔진과열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회
곽승규
곽승규
자유로서 승용차 화재‥30분간 교통체증
자유로서 승용차 화재‥30분간 교통체증
입력 2010-06-24 23:03 |
수정 2010-06-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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