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역사 속으로‥해맞이 인파 집결
2010년의 마지막 날을 맞아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등 송년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새해 해맞이 인파들은 동해안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 부분 개각 단행‥친정 체제 강화
이명박 대통령은 감사원장과 장관급 5명을 교체하는 부분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박형준, 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이 특보로 복귀해 친정체제 강화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호남 40cm 눈폭탄‥피해 눈덩이
엿새째 눈이 내린 호남지역에 40cm가 넘는 눈폭탄이 또 쏟아졌습니다. 정박한 어선이 가라앉고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 "매출 올리려고"‥'쥐 식빵' 자작극
쥐 식빵 자작극을 벌인 피의자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영난에 시달리던 김씨는 경쟁 업체에 타격을 줘 매출을 올리려는 목적으로 치밀한 준비를 거친 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현금수송차량에서 5억여 원 털려
대낮 대학구내에 세워둔 현금 수송차량에서 5억 3천만원을 털어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CTV 동영상 칩도 없어져 내부 관계자의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 염화칼슘 제설 도로‥빗길보다 위험
염화칼슘을 뿌려 눈이 녹은 도로를 달리던 차량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염화칼슘이 눈을 빨리 녹이기는 하지만 증발속도가 느려 빗길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종편채널 사업자 무더기 선정
조선, 중앙, 동아일보와 매일경제 신문이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 연합뉴스가 신규 보도전문채널로 선정됐습니다.
사회
이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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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31 23:34 |
수정 2010-12-3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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