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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日 포경선 충돌 진상조사

호주.뉴질랜드, 日 포경선 충돌 진상조사
입력 2010-01-07 16:58 | 수정 2010-0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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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해역에서 고래잡이 반대시위를 벌이던 환경단체 선박과 일본 포경선이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뉴질랜드와 호주 당국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맥컬리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진상조사의 책임은 뉴질랜드에게 있다"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히고 호주 당국도 개별적인 조사에 들어간다고 전했습니다.

    맥컬리 장관은 "뉴질랜드는 일본의 남극해에서의 포경 행위에 반대하지만 인명이 희생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면서 양측의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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