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가 식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최소 6개월간의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빈국립오페라 음악감독인 오자와는 지난달 받은 건강검진에서 식도암이 발견됐으며 15일로 예정된 빈국립오페라 공연부터 오는 6월까지 모든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74살의 오자와는 최근 몇 년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고 지난해에는 탈장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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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식도암 진단
오자와 세이지, 식도암 진단
입력 2010-01-07 16:58 |
수정 2010-0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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