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군과 경찰관 거주 지역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대 테러 책임자인 왈리드 알-히티 소령 등 7명이 숨졌습니다.
무장세력이 이라크 서부 히트 지역에서 경찰관이 사는 주택 주변에 폭탄을 매설한 뒤 터뜨렸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숨진 사람들은 알-히티 소령과 가족, 경찰관 3명 등 모두 7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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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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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경 주택 폭탄공격..7명 사망
이라크 군.경 주택 폭탄공격..7명 사망
입력 2010-01-07 18:31 |
수정 2010-01-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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