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오늘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의 난징 방문 타진을 보도한 일본 언론의 기사 내용을 부인했습니다.
장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이해하고 있기에는 그런 보도는 근거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장 대변인은 "이미 192개 국가 50개 국제기구가 상하이 엑스포의 참가를 확정했다"면서 "엑스포 기간 외국 정상들은 관련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해 하토야마 총리가 행사 기간에 난징 방문 일정을 잡기가 어려울 것임을 우회적으로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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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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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총리 난징방문 보도' 부인
中, '日총리 난징방문 보도' 부인
입력 2010-01-07 18:46 |
수정 2010-01-0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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