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서울=연합뉴스 정준하, '무한도전' 촬영 중 머리 부상 정준하, '무한도전' 촬영 중 머리 부상 입력 2011-07-22 17:34 | 수정 2011-07-22 18:18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개그맨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 촬영 중 머리를 다쳤다. MBC 관계자는 22일 "정준하가 어제 '무한도전'에서 수영장 게임 장면을 촬영하다 앞머리가 찢어져 7바늘을 꿰맸다"며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여름방학 특집을 녹화 중이었다. 그는 이달 말 '무한도전' 팀이 참가하는 조정대회에는 예정대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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